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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
표세철 목사 2012-12-02 추천 0 댓글 0 조회 184


설교일-121202대강절
설교자-표세철 목사
본문-마가복음10:27
제목-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
2012년 대강절을 맞이하여 예수님을 우리들에게 보내주신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여 모든 일에 복을 받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간구합니다.
예수님은 부자가 천국에 가는 것이 약대가 바늘귀로 나가는 것보다 어렵다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바늘귀라는 것은 사람들이 성을 드나들도록 만들어진 조그만 문을 말합니다.
그 문은 높이가 낮고 좁았습니다.
때문에 그 문을 통과하려면 약대에 있는 모든 짐을 다 내려놓고 약대를 무릎을 구부리게 해야만 겨우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지식의 부자, 권력의 부자, 물질의 부자가 되면 자신이 가진 지식과 권력과 물질을 의지합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약대 위에 얹혀진 것을 자랑하고 싶어서 그것을 내려놓지 못합니다.
바늘귀로는 들어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부족한 사람은 천국을 쉽게 소유합니다.
자신이 부족한 것으로 인하여 하나님을 바라보므로, 낮아진 자세로 천국의 바늘귀를 통과하기 때문입니다.
결코 적지 않은 수의 사람들이 종교는 다 똑같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불교, 회교, 조로아스터교, 힌두교 등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종교들을 다 통합하더라도 유일신 절대자에 대한 신앙에는 절대로 미치지 못합니다.
물론 종교가 같은 것일 수 없듯이 믿음 또한 마찬가집니다.
구원에 이르게 하지 못하는 믿음은 엄밀한 의미에서 믿음이 아닙니다.
예화-하나님은 너를 사랑하신다. 큰 꿈을 가져라.
미국 미사간 주 성 요셉고아원에 불량 소년이 들어왔습니다.
소년은 원생들과 늘 싸움을 일삼았습니다.
베라다 선생은 인내심을 갖고 끊임없이 그 소년을 격려했습니다.
"하나님은 너를 사랑하신다. 큰 꿈을 가져라."
그러나 소년의 행동에는 변화가 없었고 결국 고아원에서 쫓겨나고 말았습니다.
소년은 고아원에서 쫓겨난 후에 베라다 선생의 가르침을 깨닫게 됩니다.
그 후 소년은 피자가게에 취직 해서 열심히 일을 배워 피자를 11초에 반죽하는 탁월한 솜씨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소년의 마음 속에는 베라다 선생이 심어준 신앙으로 가득 찼습니다.
소년은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피자회사를 설립했습니다.
바로 도미노피자(Domino's Pizza)입니다.
소년의 이름은 토머스 모너건(Thomas Monaghan)입니다.
토머스는 피자사업을 통해 벌어들인 돈으로 프로야구 명문구단인 디트로이트(Detroit Tigers)를 운영하면서 수많은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그는 방황하는 청소년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내가 사업에 성공 할 수 있었던 것은 베라다 선생님의 가르침 때문입니다. 하나님는 여러분과 함께 하시며 능력을 주십니다. 꿈을 크게 가지십시오." http://cafe.daum.net/yacop
예수님께서는 믿음의 사람들, 구원함을 얻어서 주의 자녀가 된 모든 이들과 함께 하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우리는 이 약속이 갖는 의미의 중요성을 과소평가해서는 안됩니다.
그 분의 동행은 적어도 두 가지를 포함하는데, 하나는 세상 끝날까지이고 또 하나는 항상입니다.
우리가 어디로 가든지 무엇을 하든지 함께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성도가 세상에서 담대히 행할 수 있을 근거가 이것입니다.
☞ 사람으로는 할수없으되…하나님으로는 다하실수 있느니라 : 구원론의 대강령이다. 구원은 사람편에 있지않고 하나님편에 있는 것이다.
사람의 노력이나 수양이나 각성으로도 할 수 없는 일을 하나님은 하신다. 그것은 부자의 구원에만 한하지 않는다.
부자도 하나님은 구원하실수 있고 가난한자도 스스로 구원 하지는 못한다.
주가 함께 하시므로 아무나 아무것도 무서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기업을 경영하든, 비행기를 타고 하늘을 날든, 망망한 대해에서 어로에 종사하든 주가 동행하시면 두려울 게 없습니다.
미래를 든든하게 보장해 주는 그 어떤 것보다 더 확실한 약속이 이것입니다.
들의 꽃과 같이 잠깐 머물다 가는 인생을 다한 후에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고 지옥으로 떨어진다면 그가 일생 동안 쌓아 올린 모든 수고는 일시에 물거품이 되고 말 것입니다.
세상에서 무엇을 얼마나 누렸는지에 대한 평가보다 더 중요한 것은 천국을 소유하게 되었는가 하는 점입니다.
그곳은 우리가 영원히 살아갈 고향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사실이 믿기지 않아 현재만을 위해서 모든 것을 투자하는 경향이 있는데, 머지않아 후회할 수밖에 없습니다.
믿음의 위대성이 이것입니다.
그것은 우리를 천국으로 인도하며, 주가 예비하신 상급을 받게 해줍니다.
그 나라는 믿음이 없이는 누구라도 들어가지 못합니다.
그 나라의 문을 통과할 수 있는 유일한 티켓이 믿음입니다.
예화-인간의 능력은 상대적입니다
인도의 아크바르(Akbar)황제 때 비르발(Birbal)이라는 현자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황제가 어전으로 나오더니 벽에다 줄을 하나 긋는 것입니다.
그리고 신하들에게 말합니다.
"잘 들어라. 지금부터 그대들은 내가 벽에 그어놓은 줄을 짧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찾거라.
단, 줄에 절대 손을 대어서는 안 된다. 일절 손을 대지 않고 이 줄을 짧게 만들어야 한다."
이것은 불가능해 보였습니다.
손도 안 대고 어떻게 벽에 그어진 줄을 더 짧게 만들 수 있습니까?
손만 댈 수 있다면 물론 누구든지 할 수 있는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순간 비르발이 나섰습니다.
그는 그어진 왕의 줄 밑에 더 길게 줄을 그어 버렸습니다.
줄이 길어지니 왕의 줄은 상대적으로 짧아졌습니다.
인간의 능력은 상대적입니다.
창조주 하나님 앞에 서있는 인간의 모습은 초라하기 까지 합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지혜와 권능, 사랑 앞에 인간은 무능력 할뿐 입니다.
하나님의 절대적인 은혜가 아니라면 인간은 하나님 앞에 설 수조차 없는 존재입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를 부르시며 죄인을 찾아 회개 시키러 오신 우리 주님의 사랑과 용서의 복음을 받아들일 때에만 인간은 창조주 하나님 앞에 바로 설 수가 있으며 비로소 그분의 이름을 부를 수 있게 됩니다.http://cafe.daum.net/yacop
더러는 종교 생활을 취미로 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만 신앙의 궁극적인 목표는 구원입니다.
살아서도 복을 받고 죽어서 좋은 곳에 가기를 원하므로 많은 사람들이 신앙 생활에 몰두합니다.
그런데 구원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어떤 이들의 생각처럼 의식이나 고행이 아니라 믿음입니다.
믿음만이 구원의 문을 열고 하나님과의 화평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다시한번 대강절을 맞이하여 예수님을 우리들에게 보내주신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여 모든 일에 복을 받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간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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