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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의 명령을 듣고 지켜 행하며
표세철목사 2013-01-06 추천 0 댓글 0 조회 203


설교일-20130106
설교자-표세철목사
제목 : 하나님의의 명령을 듣고 지켜 행하며
성경 : 신명기28:13
주후2013년 첫주일을 맞이하여 하나님의 명령을 듣고 지켜 행하여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게 하시며, 위에만 있고 아래에 있지 않게 하시리라는 하나님의 복을 받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캄캄함 밤에 넓은 바다를 항해하는 것은 대단히 위험합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으므로 길을 잃어버릴 수도 있고, 암초에 부딪쳐 좌초당할 위험도 있습니다.
그때 필요한 것이 바로 등대입니다.
등대가 인도하는 대로 항해하면 배는 안전합니다.
우리 인간도 이와 같습니다.
유한한 존재로서의 인간은 제멋대로 살아갈 수 없으며 자기 힘으로 올바른 길을 찾아갈 수도 없습니다.
우리 인생에게도 등대가 필요합니다.
우리 인생을 바르고 안전한 길로 인도해 주는 삶의 등대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러기에 오늘 말씀에서도,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듣고 지켜 행하면,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게 하시며, 위에만 있고 아래에 있지 않게 하시리라”고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영적인 성숙을 가져오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상고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예화-벤 카슨 박사의 어머니
미국 홉킨스 병원의 벤 카슨 (Ben Carson) 박사는 하루에 120번이나 발작을 일으키던 아이를 수술하여 건강을 안겨주어
'신의 손'이라는 별명을 얻은 흑인 의사입니다.
카슨은 흑인들이 모여 사는 빈민가에서 불량소년들과 어울려 자랐습니다.
어머니가 병원에서 허드렛일을 하며 자식을 키웠는데 공부는 꼴지, 별명은 못난이였습니다.
어머니가 일을 하고 돌아오면 이웃 아이들과 어울려 돌아다녔습니다.
어느 날 어머니가 아들에게 말합니다.
"너는 노력을 안 해서 그렇지, 마음만 먹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
너는 머리가 좋아 노력만 하면 공부도 잘할 수 있다고 믿는다.
병원에서 일할 때 의사들이 하얀 가운을 입고 환자를 돌보는 것을 보면 얼마나 부러운지 모른다..
나는 내 아들이 가운 입은 의사가 된 모습을 상상한다."
어머니는 아들에게 "숙제부터 하고 놀아라. 매주 책을 읽고 간단한 감상문을 쓰라" 고 시켰습니다.
놀기만 좋아하던 카슨은 공부에 재미를 느끼고 성적이 점점 좋아지더니 초등학교 졸업 때는 상위권이 되었습니다.
대학을 나오고 의학을 공부하여 의사가 되었습니다.
어머니의 말을 순종한 결과 존경받는 의사가 된 것입니다.
자녀는 부모의 사랑과 관심을 먹고 자라납니다.
자녀는 부모의 거울이며 온 몸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가르치고 느끼게 해 주어야 할 대상입니다.
http://cafe.daum.net/yacop
1. 내적인 태도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하나님 자신의 권위와 능력을 가지고 있으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경외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제사보다 순종을 더 원하십니다.
순종은 우리가 하나님을 진심으로 경외한다는 증거가 됩니다.
이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상고해야 합니다.
그 말씀이 무엇을 의미하며 감추어진 하나님의 뜻이 어떤 것인지를 알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이러한 노력이 우리에게 있을 때, 우리는 영적인 성숙을 이룰 수 있으며, 경건한 삶, 성화되는 영적인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 머리…위 : 여기서 ‘머리’(로쉬)는 ‘명예’와 ‘존귀’를 상징한다. 그리고 ‘위’는 ‘머리’에 대한 병행구로서 강조 용법으로 사용된 것이다.
☞ 꼬리…아래 : 여기서 ‘꼬리’(자나르)는 ‘부끄러움’과 ‘비천’을 상징한다. 그리고 ‘아래’는 ‘꼬리’의 병행구로서 강조 용법으로 사용된 것이다.
예화-말씀에 순종하라
매사에 삐딱한 한 청년이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악한 자를 대적치 말라 누구든지 네 오른 편 뺨을 치거든 왼쪽도 돌려대며(마5:39)’ 라는 말씀을 읽고, 과연 그런가 알아보기 위해 집근처의 교회를 찾아갔다.
그는 성경을 열심히 읽고 있는 인상좋게 생긴 한 장로님에게 다가가 아무 이유도 없이 뺨을 갈겼다.
그랬더니 성경말씀과는 다르게 그 장로님은 노발대발했다.
그래서 청년은 한심하다는 표정으로 마태복음 5:39을 장로님께 펼쳐 보여드렸다.
그랬더니 그 장로님은 청년의 머리를 때리며 말했다.
“내가 화 안나게 생겼냐? 오른편 뺨을 쳐야지, 넌 왼뺨을 쳤쟎아. 성경 좀 제대로 읽어라.” -인포처치.넷
2. 외적인 태도
우리는 진리의 말씀인 성경을 듣고, 믿었으면 그것을 아직 듣지 못한 사람들에게 전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미련한 인생들을 사용하심으로 구원의 역사를 이루십니다.
만일 우리가 어떤 사람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음에도 그가 믿지 않다가 멸망을 당했다면 우리는 그의 멸망에 아무런 책임이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지 않고, 그가 믿지 않다가 멸망을 당했으면, 그는 그의 믿지 않음 때문에 멸망을 당하나, 우리 또한 그 책임을 나누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복음을 전한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의무입니다.
또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야 하며, 말씀을 위하여 고난도 즐겨 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행위를 통해 우리는 영적인 성숙을 이룰 수가 있으며,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생활함으로써 행실을 삼가 범죄의 길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삶의 길을 인도하는 대로 따라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행위의 표준이 되기 때문에 말씀에 비추어,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맞추어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즐거움과 기쁨이 될 것이며, 새 생명의 원천이 되어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력을 공급해 줄 것입니다.
우리의 살이 영적으로 성숙되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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