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영상설교

  • 설교방송 >
  • 주일영상설교
율법
표세철 목사 2012-07-01 추천 0 댓글 0 조회 179


설교일-120701맥추감사절
설교자-표세철 목사
본문-신명기7:9
제목-율법
우리 인류는 고대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법과 규약 속에서 살아오고 있습니다.
국법, 헌법, 행정법과 민법, 그리고 형법으로부터 현대의 가정법, 상거래법, 노동과 환경법에 이르기까지 법의 율타리 안에 갇혀 지낸다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공동의 질서와 안녕 그리고 범죄와 불의로부터 당하는 불이익과 손해를 예방키 위해 우리는 수많은 법을 준수해야 합니다.
이처럼 우리는 법에 대한 관심을 지니고 있으면서도 창조주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공포한 하나님의 법에 대한 관심은 희박한 것 같습니다.
더 나아가 그와 같은 하늘의 법이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 법은 바로 율법입니다.
이제 하나님의 법인 율법에 대해 관심을 돌려봅시다.
예화-행복을 위한 투자
어떤 분이 은퇴하여 농촌에 들어가 처음으로 젖소를 사서 기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소를 산지 얼마 안되어 소의 젖이 마르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이웃 농부에게 어쩐 일인지 물어 보았습니다.
이야기를 들은 농부는 이유를 설명해 주었습니다.
"당신의 젖소가 젖이 마른 것은 젖을 다 짜주지 않았기 때문이요."
젖소는 젖을 최대한도로 짜내야 계속 더 많은 신선한 젖을 생산하는 법이지요." 라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런데 이 분은 자기가 필요 한만큼만 젖을 짰던것입니다.
한 병이 필요하면 한 병만큼만, 우유생각이 나지 않는 날은 아예 젖을 짜지도 않았습니다.
짤 수 있는데 짜지 않은 것이 젖을 마르게 하는 원인이 되었던 것입니다.
건강과 재능, 물질은 필요한 곳에 사용하라고 맡겨주신 하나님의 것입니다.
사용하지 않고 쌓아 두기만 한다고 그것들이 나에게 행복을 가져다 주지는 않습니다.
이제 행복을 위한 투자를 시작 합시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는 계명을 온 몸으로 실천하는데 사용하는 건강과 재능과 물질은 결코 아까운것이 아니라 나의 행복을 위한 거룩한 투자입니다.-http://cafe.daum.net/yacop
1. 하나님께서 직접 명하신 법임
십계명을 비롯한 육백여 가지의 주제를 지닌 율법은 객관적인 관점으로 볼 때 고대 세계의 한 고전적인 법률에 속합니다.
고대 동세계에는 모세의 율법 외에도 유명한 바빌론 법전, 함무라비 법전, 앗수르 법전 등이 있었는데, 이 법전들은 대개 B.C 20세기-13세기에 작성된 것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시내 산에서 모세에게 율법을 명하신 때는 대략 B.C 15세기 중엽입니다.
그렇게 볼 때 구약 성경의 율법도 하나님께서 직접 명하신 것이 아니라 모세가 애굽과 다른 이방 부족의 법전을 참고로 하여 만든 것이라고 진보적인 신학자들은 주장합니다.
그러나 모세는 출애굽기 32장 16절 말씀에서 증거하기를 “그 판은 하나님이 만드신 것이요, 글자는 하나님이 쓰셔서 판에 새긴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십계명은 하나님이 직접 쓰신 것이요, 다른 율법도 인간의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영감으로 명해진 것임을 성경은 증언합니다.
♣ 하나님의 사랑과 선택 신앙
본문에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그 땅을 얻게 되었을 때, 그 땅 거민들과 결혼하거나 어떠한 형태로든지 인적 관계를 맺는 것을 금하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는데 이는 그런 인간 관계를 통해서 타락한 우상 종교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전달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였습니다. 우리가 주님을 믿고 거듭난 생을 살게 된 것은 우리가 다른 이들보다 더 선하거나 믿음이 있어서가 아닙니다. 다만 주님의 크신 사랑으로 우리를 구원코자 작정하신 것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구원에 대해 최대의 감사를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 천 대까지 : 여호와 하나님의 신실성(信實性)에 근거한 바, 곧 언약 이행(履行)의 확실성과 불변성 그리고 지속성을 강조하는 표현이다(출 20:6).
☞ 인애(仁愛) : 원어 ‘헤세드’는 ‘인자’, ‘은혜’, ‘은총’, ‘긍휼’, ‘자비’ 등으로 번역될 수 있는 단어인데, 곧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과 맺은 언약을 기억하시고 그 언약에 근거하여 자기 백성에게 베풀어 주시는 온갖 긍휼과 친절 그리고 풍성한 은혜를 가리킨다.
예화-웃음 십계명
1. 크게 웃어라
크게 웃는 웃음은 최고의 운동법이며 매일 1분동안 웃으면 8일 더 오래 산다.
크게 웃을수록 더 큰 자신감을 만들어 준다.
2. 억지로라도 웃어라
병도 무서워서 도망간다.
3. 일어 나자마자 웃어라
아침에 첫 번째 웃는 웃음이 보약중의 보약이다.
3대가 건강하게 되며 보약 10첩보다 낫다.
4. 시간을 정해 놓고 웃어라
병원과는 영원히 바이 바이(bye bye)다.
5. 마음까지 웃어라
얼굴 표정보다 마음 표정이 더 중요하다.
6. 즐거운 생각을 하며 웃어라
즐거운 웃음은 즐거운 일을 창조 한다.
웃으면 복이 오고, 웃으면 웃을 일이 생긴다.
7. 함께 웃어라
혼자 웃는 것보다 33배 이상 효과가 좋다.
8. 힘들 때 더 웃어라
진정한 웃음은 힘들 때 웃는 것이다.
9. 한번 웃고, 또 웃어라
웃지 않고 하루를 보낸 사람은 그날을 낭비한 것이나 마찬가지다.
10. 꿈을 이뤘을 때를 상상하며 웃어라
2. 하나님이 명하신 법이라는 증거
율법이 하나님께서 직접 명하신 것이요, 이방 법전을 모방한 것이 아니라는 증거는 율법과 이방 법전의 내용을 비교한 연구에서도 밝혀지고 있습니다.
모세의 율법은 귀납법 중심으로 하나님의 뜻이 주권적으로 공포되는 내용이 많습니다.
십계명이 그 대표적 예입니다.
인간들의 사회 상황이 중심이 아니라 “나는 여호와 하나님이요 내 뜻은 이러니 너희는 이렇게 하라”는 형식입니다.
하나님의 법은 절대적인 권위를 지닌 선포형 법률입니다.
그러나 함무라비 법전을 비롯한 이방 법전의 문체는 연역법 중심입니다.
“만일 이러 이러한 문제가 발생할 때 이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즉 인간 사회의 문제와 정황 중심의 법전입니다.
이 점만 비교해도 모세의 율법은 절대적인 존재로부터 주어진 것이요, 이방 법전은 인간들의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처럼 율법이 하나님의 법이라는 증거는, 율법 자체의 내용에서, 이방 법전과의 비교에서, 그리고 그 효능과 권위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더 확실한 증거는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하나님의 율법을 순종하는 성도만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그 율법이 우리에게 증거합니다.
“신실하신 하나님이 그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그 언약을 이행하시며 인애를 베푸시리라”

자유게시판 목록
구분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하나님을 마음을 시원하게 운영자 2012.07.08 0 187
다음글 천국에서 가장 큰 자 운영자 2012.06.24 0 187

01849 서울 노원구 동일로174길 9-4 (공릉동) 2층 TEL : 02-977-5591 지도보기

Copyright © 대한예수교장로회 주양교회. All Rights reserved. MADE BY ONMAM.COM

  • Today253
  • Total69,075
  • rss
  • facebook
  • facebook
  • facebook
  • facebook